울산경찰이 1년 동안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9건을 막은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4/8)
KB국민은행 달동금융센터에 찾아가
센터에는 감사패를, 소속 청원경찰
55살 김영현 씨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 3월까지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통해
범인 검거와 피해 예방 9건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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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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