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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보건교사 코로나 백신접종 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4-08 20:20:00 조회수 59

당초 내일(4/9)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울산지역 특수교사와 보건교사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혈전 발생 간에
연관성 검토 결과를 확인하고 추진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특수학교 교직원과 지원인력,
유치원과 초중고교 보건교사 등
천300여명이 우선 접종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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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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