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무제치늪에서
온실가스 주요성분인 메탄을 분해하는
메탄자화균이 발견했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카이스트 윤석환 교수팀은
무제치늪에서 메탄을 분해하는
메틸로모나스 JSI와
메틸로시스티스 MJC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메탄을 이용한 각종 생물산업에
이 균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특허를 출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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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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