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올해 1분기
전 세계에서 발주한 선박 가운데
절반 이상을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분석 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누계 발주는 1천24만CGT로
우리나라가 52%, 중국이 42%,
일본이 4%를 수주했습니다.
우리나라 5개 조선사는
1분기에 총532만CGT를 수주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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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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