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6) 9시 40분쯤 울산신항 내
소형선 부두에 정박 중이던
6톤급 낚시 어선에서 불이 나
선박 1척 등을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울산해경은 불이 난 선박 인근에 위치한
17여 척의 어선들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 시키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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