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오전 11시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페인트 제조 폐공장에서 불이 나
설비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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