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환경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1,131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주요 신고유형은 신호운영 개선이
242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표지판 신설, 좌회전 차로신설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은 전체 신고 1,131건 가운데
611건을 개선했다며 나머지 신고 건들은
오는 6월까지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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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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