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둔
정유와 조선사들이 지난해 코로나19여파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의
연결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SK이노베이션은 2조2천억원대,
에쓰오일은 8천600억원대의
적자를 내 전년도보다 적자 폭을 키웠습니다.
또 한국조선해양은 1조원대,
현대미포조선은 700억원대의 적자를 내
역시 전년도보다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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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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