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에쓰오일 사택이
동원개발에 매각돼 이 일대 사업 추진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동원개발과 사택 부지 매각 계약을
체결했으며 사택에 거주하는 직원들도
이주할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신정2동 C-03 주택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는
에쓰오일 사택 부지가 정비구역의 34%를
차지하고 있어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해
동원개발과 협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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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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