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5)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도시 숲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미포와 신일반산업단지 주변에
102억 원을 들여 이팝나무 등 미세먼지를 낮추는
나무 16만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또, 2022년까지 200억 원을 들여
외곽 산림에서 생성되는 바람을 도심으로
연결시키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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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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