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해수욕장 등 6개 지점을 대상으로
'병원성 비브리오균' 유행 예측 조사를
실시합니다.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시기에
집중 발생하는 병원성 비브리오균은
충분히 익히지 않은 해산물을 섭취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에 피부 상처가 노출되면
감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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