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가 오늘(4/4)
열린 영상회의에서 울산 북구를
대표 방역우수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중대본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1월
대중교통 종사자와 배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우수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협약해 조성한
고용위기극복 특별지원금 등도 코로나19
위기 속 경제활성화 대응책으로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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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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