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신고 원료를 사용해
오리 잔털 제거용도의 가공보조제를
제조·판매한 울주군에 있는
식품첨가물 제조업체를 적발해
수사의뢰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달까지
식품용으로 수입된 원료와
비식용으로 수입된 원료를 2대 8로 섞어
제조하는 방식으로 식품첨가물을 만들어
966톤, 39억어치를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식약처는 공장에 보관된
가공보조제 20톤을 압류하고
가공보조제가 사용된 오리고기에 대해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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