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 2월 마련한 2년치
임단협 잠정 합의안 부결 이후
다시 마련한 2차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오늘(4/2) 실시된 투표 결과 현대중공업
노조원의 54%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새 잠정합의안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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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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