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4/2)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열흘 동안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는 '늘 푸른 산'을 주제로
43개국 14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코로나19 여파로
영화를 즐기는 방법이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상영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기점으로
별빛야영장과 서울주문화센터,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등에서 나눠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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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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