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재선거 후보자들의 방송 토론회가
어제(4/1) 밤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청년이 살기 좋은 남구 조성을,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는
침체된 남구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고,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저소득층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양극화 해소를
공약했습니다.
한편 남구 야음근린공원 개발 문제에 대해
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임대주택 조성에
대체로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고
국민의힘 서동욱,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공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주거지로는
적합하지 않다며 반대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이용해
재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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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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