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되는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임을,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는 정권심판론을,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주민의 직접 정치 참여를 호소하며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는
내일(4/2)과 모레 이틀간 실시되며
울산에서는 남구 14곳과 울주군 2곳에
사전투표소가 마련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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