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산'이라는 주제로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내일(4/2) 개막합니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히말라야 K2 정상에서
세계 최초로 스키 하강을 시도한 안제이 바르길의
힘든 여정을 상세하게 담은 스와보미르 바트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K2:미션 임파서블'이 선정됐습니다.
오는 11일까지 열흘동안 열리는 영화제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중심으로
별빛야영장과 서울주문화센터,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나눠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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