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1)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열고,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순국일인 8월 11일을 전후해
기념 주간을 선포하고, 다양한 기념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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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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