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중소기업 345곳을 대상으로
4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74.3으로
전월에 비해 3p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 경기전망지수는 82.7로
비제조업 경기전망지수 67.7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지만
경기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기준인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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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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