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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첫 공판 5월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3-31 20:20:00 조회수 166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1심 첫 정식 재판이 5월 10일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3/31)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송철호 울산시장과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에

대한 여섯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5월10일에 1차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5월10일부터 4~5주 간격으로
재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송 시장 당선을

도우려고 불법을 저질렀는지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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