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1심 첫 정식 재판이 5월 10일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3/31)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송철호 울산시장과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에
대한 여섯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5월10일에 1차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5월10일부터 4~5주 간격으로
재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송 시장 당선을
도우려고 불법을 저질렀는지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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