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가
내일부터(4/1) 1년 간 동결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발생 등 지역 경제 침체를
감안해 통행료를 동결하는 대신,
울산대교 민간운영사에게 20억 원 정도를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는 2017년
한차례 인상한 뒤 4년째 동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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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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