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트레일러에서
철판이 쏟아져 출근길 차량을 덮친 사고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트레일러에는 당시 한 장 당 3톤을
육박하는 철판 7장이 실려있었으며
과적은 아니지만 허술한 화물 적재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60대 운전자 A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적재물 추락 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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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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