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의 한 해양경찰관이 성추행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오늘(3/31)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으로
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렸습니다.
A 경위는 퇴근 후 술자리를 가지던 중
주차된 차를 빼달라는 요청에
운전대를 잡고 다시 주차할 곳을 찾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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