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째 동구 대왕암공원을 지키던
명물 '고래 턱뼈'가 부서져 철거 됐습니다.
동구는 외압에 의해 부서진 것으로 보고 있으나
주변 CCTV가 없어 정확한 원인은 찾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대왕암공원 고래 턱뼈는 지난 1984년
군산 어청도 인근에서 잡힌 참고래 뼈를
기증받은 것으로 1995년부터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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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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