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4/1)부터
스마트 바닥 신호등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스마트 바닥 신호등이 설치된 곳은
현대백화점사거리와 울산대 앞 등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 10곳과
남외초등학교 앞 등
어린이보호구역 6곳입니다.
스마트 바닥 신호등은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의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공모 사업에 선정돼 받은 국비 7억원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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