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와 코나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이 부품 수급 문제로
4월 7일부터 14일까지 가동을 멈춥니다.
이번 생산 중단은 아이오닉 5 구동 모터
부품 수급 문제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까지
겹쳤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아이오닉 5와 코나 생산 계획을
대폭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부품 공급 차질로
4월 한 달 동안 코나는 6천 대,
아이오닉 5는 6천500대가량 생산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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