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남초등학교 6학년 6반 학생 26명이
사회 시간에 민주주의 수업의 하나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를 풀어달라는
편지를 남구청장 재선거 후보자들에게
썼습니다.
아이들의 자필로 작성한 이 편지는 지난 26일
각 후보 선거사무소에 우편으로 발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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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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