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14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질병관리청에 변이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북구 히어로스파 관련 감염에서 7건,
부산 장례식장발 감염에서 5건 등
모두 14건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울산에서는 확진자 1천 143명 중
30명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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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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