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부품 수급 문제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는
부품 계열사인 현대모비스에서 생산되는
구동모터 설비 문제로 다음달 생산 계획을
절반 이상 줄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생산되는 '코나'
역시 차량 전방카메라에 사용되는 이미지센서
반도체가 부족해 생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부품 수급에 문제가 있어
다음달 휴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며
휴업기간은 노조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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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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