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는 오늘(3/2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CTV 관제요원 정규직 전환 협의 중
채용취소 통보는 부당해고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규직 전환협의를 하고 있는
남구청 CCTV 관제요원 노조대표자를 고혈압과
당뇨 등 주의 결과가 나온 건강검진 결과를
이유로 해고 당한 것은 노조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용역업체는 24시간 교대근무를
하는 관제요원 특성상 건강검진 결과는
채용 취소 사유가 된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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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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