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난해 남구 관광시설 방문객수 급감

이용주 기자 입력 2021-03-28 20:20:00 조회수 124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남구지역 관광시설들의
방문객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문화마을은 지난해 4만5천900명이 방문해
2019년 대비 80% 줄었고 태화강 동굴피아도
전년 대비 4분의 1인 2만1천400명에 그치는 등
전체 시설의 입장객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출 대비 수익률인 수지율도 급감해
고래박물관이 34.9%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고래여행선, 동굴피아 등 다른 관광시설은
모두 10%대에 머물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