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남구지역 관광시설들의
방문객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문화마을은 지난해 4만5천900명이 방문해
2019년 대비 80% 줄었고 태화강 동굴피아도
전년 대비 4분의 1인 2만1천400명에 그치는 등
전체 시설의 입장객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출 대비 수익률인 수지율도 급감해
고래박물관이 34.9%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고래여행선, 동굴피아 등 다른 관광시설은
모두 10%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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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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