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북구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17년만에 오늘(3/26)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택지와 도로 등을 조성하는 1단계 사업은
지난 2019년 9월 준공됐으며,
공원과 소하천 등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은
이번달 국토교통부 준공 공고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 송정동에
사업비 5천여억원을 들여
7천 8백여 세대,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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