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오후 2시 30분쯤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36층에서
세탁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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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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