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영농법인 산지 불법훼손 또 대규모 훼손 의혹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3-25 20:20:00 조회수 22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임야에서
산지가 대규모로 불법훼손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울주군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훼손 지역은 A 영농법인이 운영하는
염소농장 일대로 보전산지인데도 개발행위를
위한 산지전용허가를 받지 않은 곳입니다.

A 영농법인은 지난 2018년 11월에도
이 일대 보전산지 5만여제곱미터를
불법 훼손해 2천만원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은 A 영농법인이 방역 등을 이유로
출입을 거부하고 있어
경찰과 축수산 부서의 협조를 얻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