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단체 연대는 오늘(3/15) 시청 앞에서
미얀마 민주주의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40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가해지는 군부의
학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철호 시장도 현장을 찾아
미얀마 국민들의 용기에 지지를 보낸다며
연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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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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