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평균 재산은
23억여원으로 집계됐습니다.
4선의 김기현 의원이 70억 6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범수 의원이
31억 6천여만원을 신고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일한 여당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12억 2천여만원을 신고했습니다.
6명의 국회의원 가운데 김기현 의원과
이채익 의원은 지난해보다 신고된 재산이
줄었으며 나머지 의원들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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