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일반 분양을 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올해 첫 선을 보여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울주군 청량면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천900여세대를 분양하는데
올해 울산에 공급되는 일반 분양분의
3분의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주변에 이미 지어진 아파트보다
20~30% 비싸게 책정돼 청약 열기에 따라
부동산 시세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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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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