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복합특화단지 지주들이
개발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복합특화단지 내 토지를 매입한 사실이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1년동안 예정지 인근 농지와 임야 등이
수백 건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공무원이나
개발업체 관계자 등의 투기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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