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폭이 둔화되고
신용대출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21년 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보면
가계대출 총액은 12조8천여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415억 원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천400억,
지난해 12월 500억 원이 늘어난 것이 비해
증가폭이 크게 둔화됐습니다.
또 정부의 신용 대출 규제 강화로
1월 신용대출은 126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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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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