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3) 저녁 6시 15분쯤
중구 성안동에서 농막으로 사용하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비닐하우스 2동이 모두 탔고,
인근 산으로 불이 번지면서
임야 100㎡를 태운 뒤
약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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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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