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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세진중공업 사망사고 원청 현대重 고발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3-24 07:20:00 조회수 13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2일
온산읍 세진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원청인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이사 등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업안전보건법 상
원청 사업장 밖이라도 원청의 책임을 정하고
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자신들과 관련이
없는 사고라며 고발에 대한 입장표명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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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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