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자활사업에 164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천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성공율을
68%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시는 지난해 자활참여자 1천 명 가운데
184명이 취업 또는 창업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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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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