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전 6시 40분쯤
울산 동구 미포항 동쪽 약 1.8km 해상에서
25톤 멸치잡이
어선 A호가 출항 중 침수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조대와 경비정 등을 동원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을 모두 구조하고,
어선 선미 창고에 난 구멍을
긴급 봉쇄했습니다.
해경은 선체 노후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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