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열풍이 불었던 지난해
울산에서도 주식 투자자 수가 30%이상 늘어나
인구 비중으로는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밝힌
'2020년 결산 상장법인 소유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25만7천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6만2천명, 31.9% 증가했습니다.
인구 대비 소유자수 비율은 울산이 22.6%로
25.2%인 서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수는
10억7천여만주로 전체 주식의 1.1%에 해당하며
1인당 평균 4천100여주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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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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