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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식투자 인구 비중 서울 이어 2위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3-23 20:20:00 조회수 54

주식 열풍이 불었던 지난해

울산에서도 주식 투자자 수가 30%이상 늘어나

인구 비중으로는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밝힌

'2020년 결산 상장법인 소유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25만7천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6만2천명, 31.9% 증가했습니다.



인구 대비 소유자수 비율은 울산이 22.6%로

25.2%인 서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수는

10억7천여만주로 전체 주식의 1.1%에 해당하며

1인당 평균 4천100여주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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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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