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전 11시 5분쯤 경부선 언양 방면
약 45km 지점을 지나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50대 운전자 A씨는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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