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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집단 감염 발생한 지역 상권 살리기 나서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3-23 20:20:00 조회수 191

최근 사우나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북구가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신천과 매곡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직원 식사와 각종 물품구매 선결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역 내 자가격리자가 대폭 증가한 만큼
1회 추경에서 기관장 업무추진비 일부를
삭감해 자가격리자 물품 구매 등 코로나19
대응에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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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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