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중심으로 부산·경남 등에서
모두 79명의 확진자가 나온
사우나발 연쇄감염도 앞서
부산 장례식장발 변이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일부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16명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산 장례식장과 북구 사우나 등
2개 감염자 집단의 관련성을 확인하고자
시행한 유전자 검사에서,
두 집단의 일치 수준이 93% 이상인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두 집단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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