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 울산 신항에서
부산 선적 2천톤급 화학 운반선에서
잉크 원료로 사용하는 기름이 유출된 것과
관련한 수중 방제 작업이 두 달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즉시 오일 펜스를 설치한 뒤
유흡착재를 이용해 기름을 회수했지만
일부는 바닷물에 가라앉아
방제작업을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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