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수소를 연료로 쓰는
산업용 기계 실증 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11월 지정된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서
수소연료 지게차와 무인운반차,
이동식 수소충전소 등 3개 사업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번 실증이 성공하면 지게차의 충전시간은
기존 8시간에서 5분으로 대폭 단축되고,
무인운반차의 운행시간은 기존 2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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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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